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郡 의료원 가정방문 보건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 보건의료원이 1998년부터 시작한 가정방문 보건사업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군 의료원은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몸노인 등 1천660여 명을 대상으로 1만2천218회에 걸쳐 질환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위한 상담 및 보건교육을 해왔다. 특히 중풍과 사고 등으로 장기간 누워 있는 환자들을 위해 일반진료 및 한방의사 방문진료 등을 하고 있으며 2003년부터는 이동목욕차량을 이용, 매주 3회에 걸쳐 만성 질병자나 중증장애인의 몸을 씻어주는 서비스도 하고 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