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해신협 직무정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 영해신용협동조합이 직무정지 됐다. 신협중앙회는 19일 소속직원을 영해신협에 파견, 예수탁 실태를 비롯 재산관리 등 사실 검토 작업에 착수했다. 3천500여 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영해신협은 한때 자산이 180억 원 원대에 달했으나 최근 경영부실로 100억 원대로 추락한 가운데 악성채무가 110억 원대를 넘어 자립으로 경영개선이 어려운 상태에 직면했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