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드래프트서 황금성 등 3명 지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대구FC가 2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06년 K리그 신인선수 선발을 위한 드래프트에서 황금성(21·초당대), 조용기(22·아주대), 윤 호(22·단국대) 등 미드필더 3명을 뽑았다.

이날 드래프트는 참가 희망자 200명 중 우선지명 선수 86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1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대표 출신의 여효진, 안태은, 심우연(이상 FC서울), 박희철, 온병훈(이상포항), 백승민(전남) 등 우선지명된 알짜배기 선수들은 일찌감치 구단과 계약을 끝냈다.

이로 인해 각 구단의 지명권 포기가 잇따르는 등 맥빠진 상태로 진행됐다. 김지석기자 jiseo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