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동찬 연봉 85% 오른 1억원에 재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조동찬이 프로 데뷔 4년 만에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조동찬은 21일 구단과의 2006년 연봉 협상에서 올해 5천400만 원에서 85.2% 인상된 연봉 1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 2002년 공주고를 졸업하고 삼성에 입단한 조동찬은 지난해 유격수로 주전 자리를 꿰찬 뒤 올해 3루수로 자리를 바꿔 타율 0.274, 16홈런, 17도루, 63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투수 임동규는 올해 2천100만 원에서 66.7% 오른 3천500만 원에 재계약했다. 임동규는 올 시즌 중반 1군에 합류해 중간계투로 활약하며 4승2패, 방어율 2.74를 기록했다.

김교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