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탄절 맞아 재소자 262명 가석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교정청은 성탄절을 맞아 산하 14개 구치소 및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모범 재소자 262명을 23일자로 가석방한다. 대구교도소 35명, 대구구치소 21명, 안동교도소 15명, 청송교도소 3명, 청송2교도소 5명, 청송직업훈련교도소 11명, 김천교도소 23명, 경주교도소 8명, 부산구치소 25명, 부산교도소 45명, 마산교도소 33명, 진주교도소 16명, 울산구치소 5명, 통영구치소 17명이다.

가석방 대상자에는 살인으로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12년11개월25일을 복역하면서 인장공예기능사, 시계기능사 자격증을 따고 모범 수형 생활을 한 이모(54)씨 등 10년 이상 장기수 14명이 포함돼 있다. 한편 전국적으로는 923명이 가석방된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