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와반시' 23일 신인상 시상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5년 '시와반시'(공동주간 강현국·구석본) 상·하반기 신인상 시상식이 23일 오후 5시30분 대구교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번 시와반시 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시인은 김산옥·이세경(상반기) 씨와 '창가' 등의 작품을 공모한 백미아(38·하반기) 씨. 백씨의 작품은 서툴고 해이한 공간의 불안함과 독특하고 생기 넘치는 공간의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