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서화협회(회장 김대현)가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시서화전람회에서 송준강(자작시서화부문)·조을주(시부문) 씨가 장원, 이병수(일반공모서화부문)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옛 선현들의 선비정신을 계승하고 시서화 문화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취지로 처음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자작시서화부문 53점, 시부문 270점, 일반공모서화부문 372점 총 695점이 접수돼 자작시서화부문 11점, 시부문 13점, 일반공모서화부문 101점이 입상했다. 심사는 심사위원장 유병리 씨 등 9명이 맡았으며 입상작은 내년 1월 16일부터 22일까지 대구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시상식은 1월 22일 오후 2시 소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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