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옥경)는 육영사업으로 양북·양남·감포지역 주민 자녀들에게 올 한해 동안 2억5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월성원전은 감포종고에 재학 중인 110명에게 3천300만 원, 발전소 반경 5㎞ 이내의 주변지역 마을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주민의 고교생 자녀 129명에게 3천900만 원, 대학생 460명에게 1억4천300만 원, 감포·양남·양북 중 학년별 학업성적 우수자에게 3천400만 원 등 모두 2억5천여만 원의 학자금을 지원했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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