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법 무효화 투쟁의 중심에 있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자신의 인터넷 '미니홈피' 방문객 수 4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박 대표가 민감한 정치적 사안 등에 대해 심경을 표현하고, 젊은 네티즌들과 '대중정치'의 교감 공간으로 활용해 온 미니홈피 누적 방문자 수는 25일 현재 398만여 명.
미니홈피 하루 평균 방문객 수가 3천~4천 명을 넘어선 것을 감안하면, 주 중 방문객 수가 4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박 대표 한 측근은 "400만 명을 돌파하더라도 사학법 무효화 투쟁 등 정국 상황을 감안해 조용하게 넘어갈 것"이라고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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