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교육재단 소속 제철중(교장 윤세광), 제철서초교(교장 김영종), 제철지곡초교(교장 김칠룡) 등 3개교가 최근 성균관대가 주최한 '제10회 전국 영어·수학 학력경시대회'에서 최우수학교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중학교 869개교, 초등학교 1천191개교가 참가했으며, 이 중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중학교 2개교와 초등학교 3개교가 최우수학교로 각각 선정됐다.
포철지초는 강대훈(2년) 군이 수학부문 대상, 포철중은 박경훈(2년)군이 수학부문 금상, 포철서초는 박나연(2년) 양이 수학부문 은상을 각각 차지했다. 한편 포철지초는 이 대회에서 10회 연속 최우수학교에 선정됐다. 포항·임성남기자 snl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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