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변진섭(39) 씨가 영양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홀로 된다는 것' '새들처럼' '희망사항' 등 큰 인기를 끈 노래를 부른 변씨는 23일 영양군수실을 방문해 김용암 군수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영양 이미지 브랜드 마케팅과 군정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변씨는 1987년 MBC 신인 가요제를 통해 가수로 데뷔, 신인상, 골든 디스크상, 최고 인기가수상, 10대가수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갖고 있으며 최근까지 꾸준한 활동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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