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성 도움 공동 3위…평점 8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형 엔진' 박지성(24)이 5호 도움을 기록하며 도움 순위 공동 3위로 뛰어올랐다.

27일 프리미어리그 공식 웹사이트(www.premierleague.com)에 따르면 박지성은 어시스트 5개로 1위 대니 머피(찰튼.8개)와 2위 디디에 드로그바(첼시.6개)를 바짝 뒤쫓으며 이 부문 3위를 기록했다.

팀 동료 웨인 루니와 맨체스터 시티의 애쉴리 콜, 첼시의 프랭크 람파드가 박지성과 마찬가지로 각각 5골을 도왔다.

팀 내 도움 순위에선 루니와 공동 선두였고 대런 플레처와 라이언 긱스가 3개씩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영국 스포츠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이날 웨스트브롬위치와 2005-2006 프리미어리그 18차전 홈경기(3-0 승)에서 폴 스콜스의 선제 결승골을 어시스트 하는 등 맹활약한 박지성에게 '부지런했다'는 평가와 함께 평점 8점을 부여했다.

박지성은 이날 풀타임을 뛰며 지난 17일 아스톤 빌라전 추가골 도움과 21일 칼링컵 8강 골에 이어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1골2도움)를 기록하는 등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다.

선제골에 기여하고 추가골까지 성공시킨 수비수 리오 퍼디낸드가 9점으로 가장 높았고 박지성과 플레처가 8점으로 고평가를 받은 반면, 선제골을 넣은 스콜스나 쐐기골을 꽂아넣은 루드 반 니스텔루이 등은 7점, 루니는 6점으로 낮았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