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영화 리메이크작 '파랑주의보' 역수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리메이크한 송혜교·차태현 주연의 '파랑주의보'(감독 전윤수)가 일본에 역수출된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27일 "대히트한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한국 리메이크판 '마이 걸 앤 아이(My Girl and I, '파랑주의보'의 영문제목)'가 내년 추석 일본에서 개봉한다고 일본 배급권을 획득한 워너영화가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어 "'파랑주의보'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원작소설을 한국 스타일로 각색한 영화로, '엽기적인 그녀'의 차태현과 드라마 '올인' 등으로 인기를 모은 송혜교가 주연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파랑주의보'는 국내에서 22일 개봉해 25일까지 전국 26만명을 모았다.

신문은 "역수입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가 일본에서도 붐을 일으킬 것인지 주목된다"고 밝혔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