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경북대 향토생활관 협약 조인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은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경북대 김달웅 총장을 포함한 대학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대 향토생활관' 건립 협약식을 가졌다.

군은 지역출신 학생들의 학업 환경을 조성하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경북대에 3억 원을 출연하고 경북대는 신학기부터 청도지역 출신 학생 30명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청도·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