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오는 31일 일본에서 열리는 K-1 다이너마이트 대회에 '깜짝 해설자'로 나선다.
K-1 다이너마이트를 중계하는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은 "최홍만을 수퍼액션 스튜디오로 초빙해 31일 오후 8시부터 이 대회 출전 선수들에 대한 해설을 맡겼다"고 28일 밝혔다.
최홍만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K-1 월드그랑프리 챔피언인 세미 쉴트와 밥 샵 등 출전 선수들의 강점과 약점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최홍만은 당초 이 대회에 직접 출전할 것도 검토했으나 여러 사정상 불참을 결정했다.
K-1 다이너마이트는 2002년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이벤트성 종합격투기 대회로 이번 대회에는 세미 쉴트를 포함해 밥 샵, 무사시, 어네스트 호스트, 제롬 르 밴너, 피터 아츠 등 유명 격투기 선수들이 대거 참여한다.
수퍼액션은 31일 오후 4시부터 일본 오사카돔에서 열리는 'K-1 다이너마이트 2005'를 4시간 늦은 오후 8시부터 중계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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