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금구 맛대추 정보화마을' 정보센터 개소식이 28일 최병국 경산시장 등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압량면 금구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센터에는 교육용 PC 11대와 프린터·스케너·복합기 등 정보기기와 주민 정보교육을 위한 빔 프로젝트 등이 설치돼 있다.
3억2천500만 원을 들여 조성한 금구 맛대추 정보화마을에는 농가별로 초고속인테넷망 구축과 함께 PC 70대가 지급돼 소비자와 직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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