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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소식> 영주 사과 공동브랜드 '예플'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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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영주시지부(지부장 권기춘)는 영주사과 공동브랜드로 '예플'과 '산누리'를 최종 확정했다.주브랜드 '예플'은 특품, 부브랜드 '산누리'는 상품 브랜드로 사용할 계획이다.농협은 '예플'과 '산누리'에 대한 브랜드, 로고, 디자인을 산업자원부에 상표출원(등록)을 마쳤으며 29일 시지부 2층 회의실에서 영농조합법인 대표, 작목반장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사과 공동브랜드 개발 완료에 따른 최종설명회를 열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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