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읍 상리 맥반쌀 재배단지(대표 안경섭)가 올해 농림부의 고품질 쌀 생산 유통대책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단지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는다.
이곳은 72개 농가가 55ha의 논에 오리·우렁이·쌀겨 등을 이용한 무농약, 완숙발효 퇴비와 농토배양과 천적만을 이용해 병해충 방제 등 '새 추정 벼' 품종의 쌀을 재배해왔다. 단지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새해에는 친환경 품질인증 획득을 목표로 친환경 연구회를 발족해 토양 및 친환경농법연구에 치중키로 했다.
예천·장영화기자 yhj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