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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로만 폴란스키 영화에 테마곡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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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스타' 보아(19)가 폴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거장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새 영화 '올리버 트위스트'에 테마곡을 선사한다.

보아의 일본 소속사인 에이벡스는 "보아가 내년 1월18일 일본에서 발표하는 18번째 싱글 '에버래스팅(Everlasting)'이 '올리버 트위스트'의 일본 개봉판에 테마곡으로 사용된다"고 일본 언론에 발표했다.

이에 일본 신문 스포츠호치는 28일 인터넷판에서 "보아의 새해 첫 싱글이 '피아니스트'로 제75회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거장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새 영화에 이미지송으로 채택됐다"고 보도했다.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보아의 노래를 들은 이 영화 주인공 소년배우 바니 클라크는 "멋진 이미지송이 생겨 기쁘다. 영화와 노래 모두 일본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19세기 영국 런던을 무대로 고아 소년 올리버가 역경에 굴하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올리버 트위스트'는 29일 국내에서, 내년 1월28일 일본에서 개봉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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