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망농민' 31일 광화문서 영결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故) 전용철·홍덕표 농민살해규탄 범대위' 는 29일 허준영 경찰청장이 사표를 제출함에 따라 31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네거리 등에서 '농민열사 전용철·홍덕표 범국민장'을 엄수한다고 밝혔다. 범대위 측은 "국민의 요구대로 허 청장이 책임을 지고 사퇴했기 때문에 그동안미뤄왔던 장례절차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31일 오전 11시 광화문 네거리에서 영결식을 갖는데 이어 오후 1시30분이들 농민이 부상한 여의도 문화공원에서 노제를 지낸 뒤 전씨는 마석 모란공원, 홍씨는 고향인 전북 김제에서 하관한다. 한편 범대위는 29일 오후 경찰청 앞과 청와대 앞 농성을 풀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