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29일 대구시청과 경북도청을 방문, '희망2006 나누면 행복 + 행복 이웃돕기 성금' 모금행사에 모두 1억6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로써 대구은행은 올해 체육분야 31건 7억6천만 원, 시회복지 및 경제활동 지원 분야 45건 6억7천만 원, 교육·장학사업 34건 12억7천만 원, 문화·환경 행사 39건 12억 원을 비롯해 모두 39억 원을 대구·경북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사용했다. 또 대구은행 21개 DGB봉사단은 후원·봉사활동 282회, 자연보호 55회, 거리질서 49회 등 연인원 1만4천700여 명이 참석, 451회 이상의 각종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화언 대구은행장은 "지역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대구은행상을 심겠다"고 말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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