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일 흐리고 눈·비…해돋이 보기 힘들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해 첫 날 전국이 점차 흐려져 눈 또는 비가올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30일 "1일 오후부터 2일 사이에는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지방에서는 지역에 따라 다소 많은 눈이 예상된다"면서 "새해 첫 해돋이는 구름 사이로 겨우볼 수 있겠지만 선명치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기온은 30일부터 다음주 초까지 평년보다 높아 포근하겠으며 4일 이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추위가 다시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그 동안 우리나라에 영향을 줬던 북극의 찬 공기덩어리가 일본 북쪽캄차카 부근으로 이동하고 상층에 약한 온난기류가 나타나면서 이날 낮 기온이 전날보다 3∼5도 높았고 평년보다 2∼3도 높은 분포를 보였다고 전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