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연' 허위사실 유포에 수사 의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청연'(감독 윤종찬, 제작 코리아픽쳐스)의 제작사가 이 영화를 둘러싸고 인터넷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일본 자금 유입설' 등 허위사실에 대해 지난해 12월30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청연'의 홍보사 영화인은 2일 "온라인상에 의도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글 때문에 적지 않은 피해를 입고 있어 법적 대응에 착수했으며, 일단 수사를 의뢰해 가해자를 밝혀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화인은 "이미 사실 무근으로 밝혀진 '청연'으로의 '일본 자금 유입설' 같은 명백한 허위 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는 행위에 가장 주목하고 있다"면서 "이와 함께 아직 역사적으로 검증이 끝나지 않은 박경원의 '친일행적설'과 관련해 '청연'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행위, '청연'에 대한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비방 행위 등도 수사 대상"이라고 덧붙였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