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건설교통부로부터 2년 연속 주거복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서민과 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대책'의 하나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영천시는 저소득가구의 주거지원과 공공부문 임대주택 단지의 사회복지 지원서비스, 주택개량자금 활용실적, 전세자금 융자지원, 영구 임대주택 주거환경 개선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내년부터 2010년까지 380억 원을 들여 문외지구 등 7개 지구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 계획이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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