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홍종흠)은 3일부터 3월 5일까지'문화예술회관 신(新)소장작품전'을 연다. 근래에 수집한 소장 작품을 장기간 전시해 시민들에게 국내·외 미술의 흐름과 동향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작품을 기증한 작가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 전시 작품 39점을 한국화, 서양화, 조각 등 7개 부문으로 나눠 다채로운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문화예술회관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과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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