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 콤비의 저력이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 드라마 '대장금'의 김영현 작가, 이병훈 감독이 호흡을 맞췄지만 시청률 면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SBS 대하사극 '서동요'가 하룻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경신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34회가 전국시청률 23.1%를 기록해 전날 처음으로 20%를 돌파한 여세를 몰아갔다.
'서동요'는 보다 빨라진 드라마 전개와 더불어 서동(조현재 분)의 출생의 비밀이 드러나며 월화드라마의 지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포츠조선 서주영 기자 jule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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