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르 샹피오나)에서 뛰는 안정환(30.FC메스)이 선발 출전했으나 시즌 3호골 사냥에 실패했고 FC메스는 10번째 패배를 안았다.
안정환은 5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스타드 레옹볼리에서 열린 시즌 20차전 르망과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와 전반 21분 투톱 파트너 헤르베 툰의 헤딩이 굴절되면서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최전방에서 66분을 소화한 안정환은 후반 21분 바바카르 귀예와 교체 아웃됐다.
FC메스는 후반 15분과 인저리타임 르망의 교체 멤버 비니치우스 드 멜로에게 연속골을 허용해 0-2로 졌다.
FC메스는 2승8무10패(승점 14)로 18위에 그쳐 2부리그 강등의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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