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아대 '김치볼 왕중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학 리그 챔피언 동아대 레오파드가 올해 한국 미식축구 왕중왕전에서 승리했다.

동아대는 8일 계명대 대운동장에서 열린 제11회 김치볼에서 사회인 리그 우승팀 해운랜드 바이킹스를 7대6으로 힘겹게 따돌렸다. 동아대는 이로써 통산 4번째 '프레지던트 헬멧(우승 트로피·순은 320돈쭝)'을 안아 전통의 강호임을 재확인했다.

러싱 터치다운을 한방씩 나눈 두 팀의 승부는 실축 하나에서 갈렸다. 동아대는 2쿼터 임대철이 왼쪽 측면을 파고들어 15야드짜리 터치다운을 찍었고 보너스킥(1점)까지 성공시켜 7대0으로 달아났다. 해운랜드는 4쿼터 홍석문이 오른쪽 측면에서 20야드를 질주, 승부를 원점으로 돌릴 터치다운에 성공했지만 보너스킥이 골대를 벗어나 1점차로 주저앉았다.

김교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