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대 경북도의회 사무처장이 5·31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오는 23일 명예퇴임식을 갖는다. 남 사무처장은 "정치의 탁류에 물들지 않은 참신하고 개혁적인 사고를 가진 인물이 경북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며 "새 시대를 맞아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5월 경북도지사 선거에서 정정당당하게 심판받겠다"고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남 사무처장은 지난 1979년 경북도청 사무관으로 임용된 뒤 청도부군수, 문경부시장, 도지사 비서실장, 보건환경산림국장, 농수산국장, 자치행정국장 등을 거치며 26년간 공직생활을 해왔다.
이종규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