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기복무 제대군인 주택구입비 등 대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보훈청(청장 추헌용)은 10년 이상 장기복무한 제대군인의 사회정착 지원을 위해 12일부터 대부신청을 받는다. 대부 종류는 주택구입대부(한도액 3천만 원·상환기간 20년), 주택임차대부(1천500만 원·7년), 농토구입대부(2천500만 원·3년 거치 10년), 사업대부(2천만 원·7년), 생활안정대부(500만 원·3년), 학자금대부(500만 원·5년) 등이며 연이율은 4%. 10년 이상 군에서 복무한 사람 중 중사 이상으로 지난 1962년 3월 1일 이후 전역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주소지 관할 지방보훈청이나 보훈지청 운영과에서 연중 수시 접수한다. 문의는 대구지방보훈청 운영과(053-659-6086) 또는 김천민원실(054-439-4191), 이동보훈팀(010-9742-0625)으로 하면 된다.

보훈청 관계자는 "생활안정·학자금대부 외에는 2가지 이상 중복신청할 수 없다"며 "지원은 신청서 접수순으로 하되 예산범위 내에서 차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