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10일 산불경계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군내 일부 등산로 폐쇄 등 임야의 30% 이상에 대해 입산통제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달산면 주응리 산성계곡과 용전리 갓바위 등산로는 전면 폐쇄하고, 팔각산·칠보산·상대산 등 임야 1만9천㏊에 대해서는 입산을 통제한다. 군은 또 마을별로 책임공무원을 지정, 산불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논·밭두렁 소각 등 생활쓰레기 무단 소각행위 단속활동에 착수했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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