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금실 서울시장? 요청받자 "생각해 보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금실(康錦實) 전 법무부 장관이 열린우리당의 서울시장 선거 출마 요청에 대해 "생각해 보고 연락을 드리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져 강 전 장관의 선택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강 전 장관은 지난 9일 서초동 모 음식점에서 당 인재발굴기획단장을 맡고 있는 김혁규(金爀珪) 의원과 점심식사를 같이 한 자리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는 지난해 12월 김 의원이 강 전 장관에게 전화 연락을 취해 "식사나 같이 하자"며 거듭 요청한 끝에 어렵게 마련된 자리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