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실·과·소와 16개 오지마을 간 자매결연사업이 알찬 결실을 거두고 있다. 해당 마을을 대상으로 공무원들이 일방적으로 일손돕기, 농산물 팔아주기 등에 나서는 한편 마을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으로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기획감사실은 최근 용문면 선리 4개 노인가구에 연탄 1천 장을 배달했고 총무과는 용궁면 회룡포 마을에서 생산된 검정콩 2.3kg 들이 40개(60만 원)를 구입하는 등으로 주민애로사항을 해결했다.
예천·장영화기자 yhj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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