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라이온스협회 대구지구를 비롯한 광주지구와 서울클럽 회원들이 서문시장 화재 피해복구 성금 1천390만 원을 모아 11일 본사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미야 자매지구 수석위원장, 노경아 대명클럽총무, 권오섭 사무부총장, 정덕진 8지역부총재, 신상운 사무총장, 함원환 부총재, 조환길 매일신문사장, 정재천 대구지구총재, 김우열 화랑클럽회장, 박영기 재무총장, 김현호 대구클럽회장, 김태희 천일클럽회장, 권필조 경모랑클럽회장.
정우용기자 v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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