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사시설보호구역 6천523만평 전면해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사기능상실·재산권보장…해당지역 땅값 오를 듯

오는 3월1일부로 전국의 139개 지역 7천146만 평에 이르는 군사시설보호구역이 전면 해제되거나 완화된다. 국방부는 13일 작전환경변화와 국민재산권 보장을 위해 6천522만9천 평에 이르는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하고, 623만1천 평을 통제구역에서 제한구역으로 완화한다고 밝혔다.

군사시설보호구역에서 해제되는 지역은 이미 군사시설로서의 기능을 상실했거나 임무가 해제돼 작전에 직접 영향이 없는 곳과 도시주변 또는 취락마을 진지 측·후방지역으로 서울, 인천, 경기, 강원 등 모두 108개 지역에 달한다.

또 통제구역에서 제한구역으로 완화되는 지역은 강화, 동두천 등 31개 지역이다. 이 중 경기지역이 3천626만여 평으로 가장 많이 해제되며 이어 강원도 1천163만여 평, 서울 981만여 평, 인천 622만여 평 순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