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순이' 한혜진 사극 '주몽' 준비에 구슬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혜진이 주몽의 부인으로 변신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주몽의 고구려 건국기를 그릴 MBC 드라마 '주몽'(가제, 극본 최완규 정형수, 연출 이주환)에서 주몽의 부인 소서노 역을 맡은 그는 서울 근교의 한 승마클럽에서 매일 3시간씩 말타기 훈련을 받고 있다. 또한 사극에 맞는 발성을 위해 유명 성악가에게 이틀에 한번씩 복식호흡과 성악 발성을 배우고 있다.

이와 함께 6개월 이상 계속될 강행군에 대비해 집 근처 재즈아카데미를 찾아 격렬한 댄스동작을 통해 체력 보강에도 힘쓰고 있다.

한혜진은 일일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를 통해 인기를 모으며 2005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몽'에서 그가 '굳세어라 금순아' 이후 어떤 모습을 선보일 지도 관심을 모은다.

한혜진은 "'주몽'을 통해 금순이의 고정된 캐릭터에서 벗어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서 "최완규, 정형수 작가와 연출진을 믿고 훌륭한 연기를 통해 친정과도 같은 MBC측에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