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헌혈의 집이 19일 신흥동 수협은행 2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새 헌혈의 집은 68평 규모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설·추석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된다. 시설은 2개 문진실과 8개의 헌혈대를 갖춰 대기시간을 줄였으며 간호사 4명이 상주 근무한다. 또 편의를 위해 헌혈대마다 TV를 설치했으며 건강상담 및 혈액형 무료검사와 함께 휴게공간과 인터넷 존을 마련해 만남의 장소로도 이용 가능하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