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가 이번에는 윤도현과 입을 맞춘다.
얼마 전 이지라이프의 뮤직비디오에서 서른한살 연하 후배와 입맞춤을 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김수미가 20일 밤 방영 예정인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해 윤도현과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함께 부른다.
김수미는 이 자리에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를 통해 히트시킨 '젠틀맨 송'도 열창한다. '공부 잘해 취직한 너~ 너만 잘났냐 백수지만 꿈 많은 나 나도 잘났다 젠 젠 젠 젠틀맨이다 돈 많아서 양주먹는 너만 잘났냐 돈 없어서 소주 먹는 나도 잘났다 젠 젠 젠 젠틀맨이다'로 시작되는 '젠틀맨 송'은 흡혈귀 이사벨로 나오는 김수미가 부르면서 일약 젊은이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트렌드 송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날 윤도현의 러브레터에는 김도향과 에픽하이 등도 출연한다.(스포츠조선)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