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가 이번에는 윤도현과 입을 맞춘다.
얼마 전 이지라이프의 뮤직비디오에서 서른한살 연하 후배와 입맞춤을 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김수미가 20일 밤 방영 예정인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해 윤도현과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함께 부른다.
김수미는 이 자리에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를 통해 히트시킨 '젠틀맨 송'도 열창한다. '공부 잘해 취직한 너~ 너만 잘났냐 백수지만 꿈 많은 나 나도 잘났다 젠 젠 젠 젠틀맨이다 돈 많아서 양주먹는 너만 잘났냐 돈 없어서 소주 먹는 나도 잘났다 젠 젠 젠 젠틀맨이다'로 시작되는 '젠틀맨 송'은 흡혈귀 이사벨로 나오는 김수미가 부르면서 일약 젊은이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트렌드 송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날 윤도현의 러브레터에는 김도향과 에픽하이 등도 출연한다.(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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