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1일 기획관리실장에 정송(51·사진) 전 행정자치부 자치행정과장을 임명했다.
신임 정 실장은 대구고·영남대를 졸업한 뒤 행시 22회로 공직을 시작, 경북도 기획계장·문화예술과장·울진부군수·행자부 공기업과장 등을 지냈다.
한편 경북도는 오는 23일자로 의회사무처장에 김규식 구미부시장을 임명하는 등 실·국장과 부단체장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한다.
포항부시장에는 윤용섭 영남대 파견 산학협력관, 구미부시장에는 김성경 전 경주부시장, 건설도시국장에는 조성배 종합건설사업소장이 임명됐다. 또 문경부시장에는 윤정길 공보관, 공보관에는 안성규 총무과장이 자리를 옮겼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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