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영배, 구미설날씨름대회 백두장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 씨름 4년차인 '개띠 신예' 박영배가 30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설날장사대회 백두급 결승(3판 다승제)에서 프로 씨름 13년차인 '모래판의 황태자' 이태현(30.현대삼호중공업)을 2대1로 꺾고 꽃가마를 탔다.

지난해 설날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타이틀을 차지했던 박영배는 이날 결승 첫판을 들배지기로 따낸 뒤 둘째판을 배지기로 잃었으나 마지막 판에서 뒤집기 묘기로 승리, 정상에 올랐다. (연합뉴스)

(사진) 30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설날장사씨름대회 백두급 결승에서 박영배(왼쪽)가 이태현과의 세 번째 판에서 승부를 결정짓는 뒤집기를 성공시키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