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브라질 공격수 엔리끼 영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스틸러스는 브라질 1부리그 산토스 클럽 소속 공격수인 엔리끼(28)를 1 년간 임대로 영입 했다고 31일 밝혔다.

포항은 이미 영입한 장신의 브라질 출신 프론티니, 이동국과 콤비플레이를 펼칠 발 빠른 선수를 물색해 왔으며 172cm, 68kg의 엔리끼의 영입을 추진해 왔다. 엔리끼는 2005년 5월 이후 브라질 1부리그 산토스 소속으로 21게임에 출전, 2 골을 기록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