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황제' 펠레가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호나유디뉴에 대해 최고의 찬사를 보냈다.
3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펠레는 이날 스페인신문 '문도 데 포르티보' 창간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 "스페인 프로축구 FC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호나우디뉴는 축구기술에서 세계 최고"라면서 "그는 축구공을 가지고 내가 하지 못했던 것까지 할 수 있는 최고의 선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호나우디뉴와 함께 행사에 참석한 펠레는 "바르셀로나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들로 이루어진 팀으로 항상 나에게 기쁨을 준다"면서 특히 호나우디뉴에 대해 '팀의 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올해 독일 월드컵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호나우디뉴는 "클럽이든 대표팀이든 가능한 많은 타이틀을 따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 월드컵 우승에 대한 욕심을 감추지 않았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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