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레야노 駐韓 멕시코 대사 유명화가 작품전 대구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가을 다른 전시회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레안드로 아레야노(54) 주한멕시코 대사는 27일 갤러리 쁘라도에서 열린 '스페인문화원·주한 멕시코대사관 초대전' 리셉션 행사에서 또 다른 전시회가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아레야노 대사는 "멕시코의 국가적인 유산인 카사솔라의 사진과 유명화가 헤수스 팔라시오스의 작품전을 개최하게 돼 영광"이라며 "이번 행사에 큰 도움을 준 인터불고 호텔과 스페인문화원(원장 김우중) 측과 올가을 다른 작가들의 사진·회화 초대전을 서울과 대구에서 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 방문이 처음이라는 아레야노 대사는 "대사관의 업무가 서울에만 집중돼 있어 찾을 기회가 없었다"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그는 또한 "북한에서 전시회를 열기 위해 현재 북한 당국과 협의하고 있다. 판문점을 통해 작품을 수송하고자 한다"고도 공개했다.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