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중소업체에 대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업별로 간부 공무원 1명씩을 배치하는 '기업 후견인제'를 실시한다.시는 우선 진량산업단지로 이전한 (주)삼광 등 12개 업체에 6급 공무원 12명을 후견인으로 지정, 업체 애로사항과 민원 해결을 전담토록 했다.
또 이달 중에 우수 중소기업과 여성경영인 업체 200여 개를 선정, 6급 공무원들을 후견인으로 지정하고 3월 말까지 500여 개 기업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