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기 오발로 동료경관 중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전 7시45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래지구대에서 오모(44) 경사가 실수로 쏜 총탄이 이모(51) 경사의 복부에 명중돼 이씨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났다. 이 경사는 곧바로 강남 성모병원에 옮겨져 수술을 받고 있으나 아직 혼수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오 경사가 근무 교대자인 이 경사에게 총기를 넘겨주기 위해 방아쇠에 끼워놓은 오발 방지용 고무패킹을 빼려다 실수로 방아쇠를 눌러 총기 안에 남아있던 총탄 한발이 격발됐을 가능성 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