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강 땐 차량 구입고객에게 30만 원 상당 선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아차 월드컵 마케팅

기아자동차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독일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는 마케팅을 대대적으로 펼친다. 기아차는 자동차업계에서는 최초로 2월 중 출고되는 상용차를 제외한 전 차량에 대한 엔진과 파워트레인 계통의 보증수리기간을 기존의 3년(6만㎞)에서 5년(10만㎞)으로 대폭 늘렸다. 이는 품질에 대한 자신이 없다면 천문학적인 비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일부 차종에 적용하고 있는 타사와는 차별된다고 기아차 측은 밝혔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국가대표 8강 기원 선물증정 이벤트'를 마련해 축구대표팀이 독일월드컵 8강에 진출하면 2월 중 차량 구입고객에게 30만 원 상당의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독일월드컵을 국민 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해 파격적인 마케팅을 준비했다"면서 "이번 마케팅을 계기로 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올리는 동시에 기술력과 품질력을 동시에 인정받겠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