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문 아나운서와 함께 SBS 영화정보 프로그램 'TV 박스오피스'(일요일 낮 12시10분 방송)를 진행해온 옥주현이 3개월 만에 MC 자리에서 물러난다.
10일 SBS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초부터 'TV 박스오피스'를 진행해온 옥주현이 12일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
옥주현은 체력상의 문제로 봄 개편을 즈음해 프로그램을 떠나기로 결정했으며 마지막 녹화가 있었던 9일 "그동안 좋은 영화들을 많이 보고 접할 수 있었다. 아쉽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진행하고 싶다"는 소감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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