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소리·송일곤, 13일 스크린쿼터 사수 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배우 문소리와 송일곤 감독이 스크린쿼터 사수 1인 시위의 아홉 번째 주자로 나선다.

두 사람은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시민들에게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12일 오후에는 배우 이준기와 영화감독 민규동씨가 시위를 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