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원동 청도군수 내주 한나라 입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소속의 이원동 청도군수가 내주 중 한나라당에 입당, 5·31 지방선거 당 공천 경쟁에 나선다.이 군수는 14일 "지역의 한나라당 최경환 의원에게 입당 의사를 전했고, 조만간 한나라당 입당 절차를 거치겠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무소속 단체장으로서 한계를 느꼈고, 한나라당 입당을 바라는 지역 정서를 외면할 수 없었다"며 "입당하면 경선 등 어떤 형태의 당 공천 방침도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최 의원은 공·사석에서 이 군수의 한나라당 영입 후 경선 의사를 수차례 밝혔었다.

이번주 중 한나라당 도당 공천심사위원회가 꾸려지고, 공천심사위는 다음주부터 당 후보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 군수는 늦어도 다음주 안에는 당에 입당할 것으로 보인다. 이 군수는 청도부군수로 재직하다 지난해 4·30 재보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 당시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장경곤 전 경북도의회 사무처장을 누르고 군수에 당선됐다.

이종규기자 청도·정창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