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장용호(55·) 씨가 18일부터 50일 동안 청송 진보면 신촌리 군립 야송미술관에서 전시회를 연다. 조각의 세계를 독학으로 깨우친 장씨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2회, 신라미술대상전 대상 수상 등 수상경력을 인정받아 현재 신라미술대전, 경북미술대전 등의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1천여 점의 작품 제작 기록을 세운 장씨는 2004년 8월 중국 복건성에서 열린 '제3차 중국국제조각대회'에 초대받기도 했다. 054)870-6230.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